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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토익어휘] OFFER

 offer

동사와 명사로 사용되는데, 여기서는 동사만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1) to ask someone if they would like to have something: 제시하다(정확히는 제공하겠다고 말하다라는 의미)

 

The drama school offers places to students who can show talent.

The company offered him a high salary after one-year work.

 

2) to say that you are willing to do something: 제안하다

 

The team offered him a two-year deal worth about 3 million dollars.

Disney is offering support to the family of the dead boy.

 

3) to provide something that people need or want: 제공하다

 

Mobile shopping malls offer prices as low as their online competitors.

And, she is offering guests a place to stay for just $50 a night.

 

4) to pray to God or give something to God: 봉헌하다

 

Also, they built temples and offered sacrifices to receive oracles.

A lot of his fans are visiting the zoo to offer him flowers and love letters

 

 

 




[ 워시 노믹스의 역설 ① ] 통화량은 줄이고 유동성은 깨운다: ‘딱 좋은(Just Right)’ 골디락스 경제를 향하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했습니다. 그가 내세우는 경제 철학의 핵심은 다음과 같은 명제로 요약됩니다.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줄이더라도, 민간 경제의 유동성은 오히려 풍부해질 수 있다.” 이러한 시각은 “통화 공급이 줄어들면 유동성이 위축되고 경기 침체가 뒤따른다”는 전통적인 통화주의적 직관을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워시의 이러한 경제관은 고성장 저물가인 ‘Just right’의 골디락스 경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워시의 진단 : 돈이 저수지에 고여있을 뿐 흐르지 않고 있다. 케빈 워시가 제시하는 핵심 논점은 통화량과 유동성의 괴리에서 발생하는 역설입니다. 그는 중앙은행이 공급하는 돈의 양이 줄어들더라도, 경제 시스템 내에서 실제로 유통되는 자금인 유동성은 오히려 증가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통화 공급 확대가 곧바로 경기 부양으로 이어진다는 기존의 통화주의적 관점을 뒤집는 시각입니다. ①통화량과 유동성 이 주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통화량과 유동성의 개념적 차이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통화량은 중앙은행이 찍어낸 본원통화와 은행의 예금통화 창출분을 더한 값으로, 현금, 예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