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노는 85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의상을 만든다. 60여년동안 가위를 놓지않고 허리를 꼿꼿이 한채, 옷을 통해 여성의 자아찾기에 지금도 앞장선다.
가위질과 바느질로 손마디가 삐뚤어지고 손가락에 굳은 살이 생겼지만, 그녀의 마음은 늘 당당함과 자신감에 차있다.
노라노는 85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의상을 만든다. 60여년동안 가위를 놓지않고 허리를 꼿꼿이 한채, 옷을 통해 여성의 자아찾기에 지금도 앞장선다.
가위질과 바느질로 손마디가 삐뚤어지고 손가락에 굳은 살이 생겼지만, 그녀의 마음은 늘 당당함과 자신감에 차있다.